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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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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도의 회복

기도의 오해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이해하지 못했거나 등한시 한 결과

칼럼 기도의 회복

기도의 회복 기독교 역사에 기도 없이 교회의 부흥을 맞이한 때가 없었다. 교회는 기도를 통해 새로워지며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의 부흥은 기도의 회복부터 우선한다. 기도에 대한 오해가 있다. 기도는 자기 확신을 위해 주문을 외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기도를 들어주시는 대상 즉 하나님을 모르면서도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식의 정성과 열심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는 또한 사람에게 보이는 것이 아니다. 외식하는 이들과 같이 사람 앞에서 기도하는 자는 이미 자기의 상을 받은 것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6:6). 기도는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드려야 응답받는 것이 아니며 많은 말과 화려한 말의 기술을 동원해야 만 효과가 있는 것 또한 아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나만의 인격적인 만남으로 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대화이다. 기도는 그리스도인에게 영적호흡과 같은 것이다. 숨을 쉬지 않으면 살 수 없듯이 그리스도인이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다. 기도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명하신 것이며 기도는 또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특권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눌 수 있고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할 수 있다. 기도를 통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인도 하여 주심을 받을 수 있고 기도를 통해 우리의 필요를 얻게 된다. 기도는 왜 하는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 기도한다. 기도에는 필요를 위해 간구하는 내용도 있지만 기도는 우선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의 영광을 높여 드리는 내용을 포함한다. 기도는 나의 뜻을 하나님께 통보하고 생떼를 써서 응답을 받는 도구가 아니다. 내 좋을 대로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들을 해결해 주셔야만 하시고 없던 것까지라도 주셔야만 되는 것이 아니다. 기도를 통해 기적이 상식이 되도록 응답받는 것 또한 아니다. 기도는 결국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다. 어떤 때는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이해할 수도 없지만 순종해야 만 하는 경우도 있다.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때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결국 순종 했던 모범이 기도이다. 따라서 기도는 순종하기 위해 하는 것이라는 말이 무리가 아니다. 열심히 그리고 지속적으로 간구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제는 우리들의 대부분의 기도 중에서 많은 오해를 풀고 다시금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실천해야만 하는 때가 왔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하나님의 영광과 교회를 진정으로 위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되어야 한다. 암송함으로 형식화 된 기도를 계속해서 주문 외듯 하지 말고 주기도가 진정으로 우리의 기도가 되도록 회복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6:9-15)는 하나님나라에 대한 주된 청원이다. 이는 하나님나라를 선포 하셨던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르쳐 주신 기도를 통해 다시 한 번 더 하나님나라를 간구하게 한 것이다. 주기도의 구조는 간략하다. 이는 하나님나라의 오심에 대한 3가지 청원과 하나님나라의 옴과 더불어 우리에게 오는 복에 대한 청원들로 구성된다.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 며”라는 첫 번째 청원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드러내는 신앙이고 고백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하나님 그 자신이며 그 존재의 속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드러나는 초월성을 인정하는 고백이다. 청원을 통해서 하나님의 초월성을 인정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을 드러내는 신앙 고백이다. 그 신앙 고백으로 청원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알고 그분의 초월성을 신앙고백하고 청원해야 한다. 이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신앙의 표현이 드러나는 것이다. “당신의 나라이 임하옵시며”라는 다음 청원은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중에서 핵심이다. 이는 그의 나라를 소원하는 청원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전파해야 하겠다는 신앙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소원하고 그 소망을 버리지 않겠다는 간절한 청원이다. 이 기도를 통해 하나님나라의 삶의 양식을 세상나라에 보여줌으로 세상의 사람들이 교회로 찾아오게 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세상나라와 하나님나라의 삶이 구별되고 그 구별된 삶이 교회와 그리스도인으로 부터 드러나지 않고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을 수 없음이 자명하다.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청원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에게 순종하겠다는 신앙 고백이다. 이 청원의 기도는 자신의 뜻을 이루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겠다는 신앙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이용해서 자기의 뜻을 이루는 도깨비 방망이가 아니다. 기도를 통해 필요를 응답받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하나님나라가 오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복이 또한 무엇인지를 알게 하고 그 복의 삶을 살아가겠다는 3가지의 청원이 이어진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는 첫 번째 청원은 하나님나라에 속한 그리스도인은 일용할 양식으로 살아야한다는 신앙과 함께 그렇게 살 수 있게 해 달라는 청원이다. 세상이 주는 물로는 목마름을 해결할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주신 샘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름이 없다. 기도를 통해서 일용할 양식으로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는 능력이 그리스도인에게 지속적으로 드러나야 한다. 기도의 대부분은 욕심에서 나온다. 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신앙 생활하는 것이 아니며 기도하는 것 또한 아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라는 다음의 청원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용서받은 자로서 이웃을 용서하며 살겠다는 신앙과 함께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청원하는 기도이다. 용서에 대한 확신과 용서 받았음에 대한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가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기쁨으로 이웃을 용서하며 사는 것이 정상이다. 그 용서의 삶을 기도하고 그와 같은 삶을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마지막 청원은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간구하는 기도이다. 이는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어떤 시험에도 들게 하지 않도록 도움을 청원하는 것이다. 어떤 악에서도 구하여 달라는 청원을 함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 교제하기 위한 소원이 들어있는 기도이다.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살아갈 수 없기에 청원하는 것으로 이는 적극적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가 된다. 기도의 오해는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를 이해하지 못했거나 등한시 한 결과이다. 주기도는 중요하기에 어려서부터 암송하게 했다. 예배 시에 주로 사용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무 중요하기에 암송하게 했고 여러 예배 시에 사용하게 했지만 문제는 형식적으로 암송하며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다. 이는 진심으로 그리고 깊은 생각을 가지고 그 기도가 나의 기도가 되게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기도의 회복은 주기도의 회복부터 우선해야 한다. 주기도의 회복은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가져온다.

칼럼 은혜와 교회의 사명

자기중심적인 신앙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어 자신을 살피고 참된 은혜를 경험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교회는 이 세상에 희망을 줄 수 있어

칼럼 은혜와 교회의 사명

은혜와 교회의 사명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늘어 가는데 그들에게서 그리스도인다운 삶이 보이지 않는 것은 문제다. 믿음의 선배들이 보여준 순교 정신 그리고 그들의 헌신을 뒤돌아보면 우리들의 믿음 생활이 부끄럽다. 교회의 환경과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는 여건들은 더 좋아졌다고는 하는데 우리들의 믿음의 질은 높아지지 않았음을 고백해야 한다. 이는 무엇인가 근본적인 문제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누구인가. 구원을 확신하지 못하면 왠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을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을 갖고 사는 자들이 아닌가. 구원의 확신을 갖고 서둘러 고백하고 성급하게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자신하는 자들이 아닌가. 이는 구원과 천국을 위해 선심을 쓰듯 전도한 결과가 아닌지 먼저 깊이 생각해야 한다. 구원의 확신과 함께 반드시 점진적으로 구원을 받아가는 삶에 두렵고 떨림이 존재해야 진정한 그리스도인임을 알아야 한다(빌2:12). 독일의 신학자인 본회퍼는 당시 독일 교회의 연약해진 원인과 독일교회의 능력과 사회를 향한 영향력의 상실 원인을 말하면서 "이는 교회가 '값 싼 은혜' 개념에 집착해 있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값 싼 은혜'를 이렇게 설명 한다. "회개 없는 용서, 삶을 바꾸지 않고 용서만 가르치는 것, 십자가가 없는 은혜, 희생이 없는 제자도, 그리스도를 따라 가기를 원하고 축복을 받기를 원하지만 희생을 거부하고 있는 성도들, 생활이 없는 그리스도인, 삶이 없는 그리스도인" 굳이 본회퍼를 언급하지 않아도 우리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참된 은혜를 알고 살아가는 자임을 깨달아야 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이는 행위로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이 아니다. 오히려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반드시 행함과 그의 열매가 있어야 한다(마7:20)는 도전이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이 말씀을 앞에 두고 자신을 냉정하게 점검하는 자이다. 키에르케고르의 말처럼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 서 자신을 살피는 자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다. 마지막으로, 교회가 죄를 지적하지 않는 것은 은혜의 삶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결정적인 문제일 수 있다. 죄에 대한 회개 없이 어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겠는가. 지속적인 회개를 통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깊이 들어가게 되는 법이다. 그러나 죄를 지적해 주고 꾸짖지 않는데 어떻게 회개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서 떠는 진실한 하나님과의 교제가 없이 어찌 하나님의 은혜를 알겠는가. 자기중심적인 신앙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없다. 자신을 살피고 참된 은혜를 경험하는 진정한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교회는 이 세상에 희망을 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환경부]물속에서 사는 미세조류 땅 위에도 산다

▷ 기중 환경에 서식하는 미세조류 18종 확인, 미기록종 6종 발굴▷ 특이서식지 미기록 생물종에 대한 발굴 확대 기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기중(氣中) 환경에 서식하는 미세조류를 탐색한 결과, 국내 미기록 6종(남조류 4종, 녹조류 2종) 등 총 18종의 서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미세조류: 물속 생물 중 엽록소를 가지고 있어 광합성을 하며,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워 현미경을 이용해 관찰이 가능한 생물기중 환경은 공기 중에 노출되어 생물의 수분 공급이 극도로 제한되는 곳으로 이런 환경에 서식하는 미세조류는 수계(담수, 기수, 해수)에 서식하는 조류와 비교할 때, 매우 건조한 환경에 적응한 것이다.이번 연구로 확보된 기중 남조류는 벽돌담이나 보도블록의 사이에서 발견되었고, 기중 녹조류의 경우에는 주로 토양과 인접한 나무나 바위 표면에서 관찰되었다.이번 '자생 조류 조사·발굴 연구' 사업에 참여하는 이옥민 경기대 교수진은 기중 환경에 서식하는 미세조류를 집중적으로 탐색하고 분류해 왔다.남조류는 구형의 시아노살시나, 이형세포를 형성하는 구슬말 및 톨리포트릭스, 사상체를 형성하는 마이크로콜레우스 및 포미디움, 다른 조류의 표면에 붙어 서식하는 시아노파논 등 형태와 서식 특성이 다양했다.미기록 녹조류인 '스티코코쿠스' 2종은 원통형의 세포를 가지고 세포의 길이는 다양하게 나타났으며, 폭은 평균적으로 4㎛ 이하로 작았다.이번 연구로 찾은 남조류 '윌모티아 머레이'와 '시아노파논 미라빌'은 국내에 처음 보고되는 속(屬, genus)이다.국내 미기록종인 '시아노파논 미라빌'과 '시아노살시나 크루코이데스'는 지난해 9월 환경생물학회지 2018년 3호에 발표됐고 '월모티아 머레이'는 올해 10월 환경생물학회지 2019년 3호에 게재될 예정이다.연구진은 기중 서식지의 시료를 지속해서 확보하고 분류학적 연구를 진행하여 미세조류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성과는 생물종의 또 하나의 서식처로서 기중 환경을 개척한 데 의미가 있으며, 이를 계기로 특이서식지 생물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새로운 종을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붙임 1. 기중 조류 서식지 사진. 2. 기중 조류 현미경 사진. 3. 기중 조류 18종 목록. 4. 전문용어 설명.[자료제공 :(www.korea.kr)]

[환경부](공동-설명)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

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통선 이북 지역과 1차 차단지역 및 경계지역 먼저 멧돼지를 전면 제거하고, 이어서 완충지역의 멧돼지를 포획할 계획임 2019.10.15일 KBS뉴스 멧돼지 사살 허용됐지만... "반쪽짜리?"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1. 기사 내용경기도 연천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남쪽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 열병에 감염돼 죽은 멧돼지 사체가 발견됐으나, 정부는 총기를 이용한 멧돼지 집중 포획을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만 실시하고 있음- 강원도는 사냥구역 확대를 요구하지만, 환경부는 철원 등에 멧돼지 차단 철책을 먼저 설치하고 사냥을 시작하라고 요구함2. 동 보도내용에 대한 ASF 중앙사고수습본부 설명 내용반쪽짜리는 사실이 아니며 민통선 이남지역 중 발생지역과 완충지역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총기포획을 실시중임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통선 이북 지역과 1차 차단지역 및 경계지역의 멧돼지를 먼저 전면 제거하고, 이어서 화천, 포천 등 완충지역의 멧돼지를 포획할 계획임- 철원 등 바이러스 검출 지역은 우선 울타리 등으로 멧돼지의 이동을 차단한 후 총기 포획을 실시할 예정임- 아울러, 화천, 철원을 제외한 강원도 지역은 이미 총기 포획이 허용되어 있고 시군 포획단을 동원하여 포획 중임또한, 2차 차단지역 이남인 그외 지역(경기이남 전국)에 대해서도 시군 포획단을 동원하여 포획하고 있으며,- 특히, 농장에서 ASF가 발생하기 이전에도 정부는 금년 5월 접경지역과 6월 전국 양돈농가 주변 지역에 대한 총기 포획 등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여 포획실적이 이전 대비 전국은 2배, 접경지역은 2.8배 증가함※ 전국 월 4,042마리→7,753마리, 접경지역 월 145마리→400마리참고 ? 멧돼지 관리지역[자료제공 :(www.korea.kr)]

(공동-설명)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통선 이북 지역과 1차 차단지역 및 경계지역 먼저 멧돼지를 전면 제거하고, 이어서 완충지역의 멧돼지를 포획할 계획임 2019.10.15일 KBS뉴스 멧돼지 사살 허용됐지만... "반쪽짜리?"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1. 기사 내용경기도 연천의 민간인 출입통제선 남쪽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 열병에 감염돼 죽은 멧돼지 사체가 발견됐으나, 정부는 총기를 이용한 멧돼지 집중 포획을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만 실시하고 있음- 강원도는 사냥구역 확대를 요구하지만, 환경부는 철원 등에 멧돼지 차단 철책을 먼저 설치하고 사냥을 시작하라고 요구함2. 동 보도내용에 대한 ASF 중앙사고수습본부 설명 내용반쪽짜리는 사실이 아니며 민통선 이남지역 중 발생지역과 완충지역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총기포획을 실시중임정부는 멧돼지의 이동으로 인한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민통선 이북 지역과 1차 차단지역 및 경계지역의 멧돼지를 먼저 전면 제거하고, 이어서 화천, 포천 등 완충지역의 멧돼지를 포획할 계획임- 철원 등 바이러스 검출 지역은 우선 울타리 등으로 멧돼지의 이동을 차단한 후 총기 포획을 실시할 예정임- 아울러, 화천, 철원을 제외한 강원도 지역은 이미 총기 포획이 허용되어 있고 시군 포획단을 동원하여 포획 중임또한, 2차 차단지역 이남인 그외 지역(경기이남 전국)에 대해서도 시군 포획단을 동원하여 포획하고 있으며,- 특히, 농장에서 ASF가 발생하기 이전에도 정부는 금년 5월 접경지역과 6월 전국 양돈농가 주변 지역에 대한 총기 포획 등 멧돼지 포획을 강화하여 포획실적이 이전 대비 전국은 2배, 접경지역은 2.8배 증가함※ 전국 월 4,042마리→7,753마리, 접경지역 월 145마리→400마리참고 ? 멧돼지 관리지역[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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